MBC 스페셜 '도시의 개'

친척중에 누군가가 몇일 전 저희집은 개를 기르니(?) 꼭 보라고 추천한 방송입니다.

곧 시작하겠네요.

그런데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홈페이지 주소를 퍼오려고 들어간 엠비씨 사이트의 미리보기만 봤는데도 목이 꽉 메여서요.

 

관련 :  http://www.imbc.com/broad/tv/culture/mbcspecial/commingsoon/1773783_27375.html

    • 맙소사. 제가 요즘 쓰는 수필이 동네의 개인데......-_-;
    • 차가운 도시의 개, 차도개
    • 글 보고 티비를 켜는 순간 맨 처음 들리는 말이 '안락사...' 그리고 아아... 결국 1분도 안되서 티비를 끄게 되네요.
    • 어쩐지 의무감에 이 악물고 보고 있어요.
    • 아 안좋은 내용 다큐였구나; ㅠ.ㅠ
    • 반려견 못키우겠군요. 도저히
    • 말씀처럼 초반의 유기견들의 안락사에 대한 조명 때문에 보기가 매우 안좋았네요. 하지만 봐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에라도 반려동물의 유기를 생각할 때 이 방송을 본 기억을 갖고 계시면 혹시라도 선택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추천했습니다.

      마음이 안좋아 진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저 역시 보는 내내 인간으로써 드는 죄책감 때문에 많이 슬프고 힘들었지만
      주인이 찾아간 애들과 나중에 유기된 개들을 보고 나서 환경과 경제력이 된다면 꼭 길위의 아이들을 구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한분이라도 더 각성하는 계기가 계셨으면 했습니다.
    • 봐서 나쁜 프로그램은 아니었을거에요. 저도 도저히 볼 자신이 없어서 못 봤습니다.
      예고만 봐도.. 어이구 후덜덜.. 산 개를 끓는 물에 던졌다 뭐 이런 증언이 지나가는데, 예고도 손으로 가리고 봤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