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잡담

저한텐 아침이니까 존중이요...

이렇게 햇빛이 상큼할떄 일어난게 얼마만이던가.. 무직이니까 이해해주세요...

 

1. 어제 술먹고잤더니 배아파요 안주가 문제인가; 저는 아침을 원래 안먹는데 왜냐면 먹으면 배가 아파서에요. 그리고 일어나자마자 배고픈것도 이해하지 못함..

 

2. 엄마가 김치담가서 어제 택배보냈는데.. 지금쯤 와야하는데!! 집에서 밥챙겨먹고(이런게 저한텐 특별한 일이죠 ㅋㅋ) 영화보러가려고 생각중이거든요.... 왜케 안와 ㅠㅠ

샤워하고 나니까 개운하네요. f(x) 서프라이즈 파티 라는 노래 참 좋아요 히히

 

3. 잡코리아 보기 싫다...... 저도 바싹하게 사무직을 노려서 회계학원을 다녀볼까요 아 진로를 못정하겠어. 난 왜 할줄아는게 없지..

 

4. 해외여행 가려고 했던건 파토난지 오래고 갑작스레 2박 3일정도 국내여행을 가게됐어요. 아마 부산? 고향이 전남이다보니 서남부쪽은 딱히 갈곳이 없네요

    • 아 그리워라 오후에 일어나던 때가 정말 그립습니다.
    • 리플러 생활 3년만에 이렇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 게시물은 처음이야..
    • 1. 저는 술마시고 출근했더니 죽겠습니다 아이고야...(퀭) 집이시라니 부러워요 엉엉
      2. 김치를 '담궈서'가 아니고 '담가서' 입니다:)
    • 저도 함수 앨범 중에 서프라이즈 파티 제일 좋아해요! 그나저나 엠버 내놔~
    • 한국말의 오묘함
      저도 [바싹하게] 사무직을 노려서, 전혀 처음보는 말임에도 그리 이상하지 않아...
    • 가영님/ 이런 한가한 생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_- 난 역시 베짱이
      snpo/ 싸우자는거죠 지금? 투닥투닥
      Paul./ 무직인데 부러우실게 뭐가 있어요 ㅋㅋ
      브로콜리/ amber쟈응 내놔 ㅠㅠㅠㅠㅠㅠㅠㅠ
      비비빅/ 저는 어디서 보고 쓴 말일까요; 안배운걸까...
    • 잡코리아 보기 싫다...

      면접탈락자들한테 통보해야는거 너무 부담됨ㅠㅠ
    • 아.. 무슨 말인가 한참 생각했어요
      반대상황이신건가요 ㅋㅋ 근데 탈락자들한테도 다 통보해줬던가요? 그냥 연락 없고 말던데..
    • 우주산책/ 면접 탈락자에게도 통보해주시는군요. 대부분 연락이 없던데....문자만 와도 감지덕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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