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료원에서 하는 상영은 웬만해서는 매진 되는 일이 없습니다. GV 라서 마리아가 온다던가 데즈카 오사무(...)가 온다던가 하는 게 아닌 이상은(어느 쪽 메트로폴리스 인지 몰라서) 걱정 안하셔도 될겁니다. 정 걱정 되시면 퇴근과 동시에 전화로 잔여표가 얼마나 되냐고 물어 보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현장발권이라고 해도 경우에 따라 당일 발권만 가능한 경우가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메트로폴리스 같은 경우에는 며칠 전에 발권이 가능할 거예요. 어차피 저는 그 주에 몇 번 영상자료원에 갈 테니, 자두맛사탕님 표를 발권을 해놓고 어디 맡겨놓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