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자의 입을 빌어 험담하는건 역시 안좋아요.


 "A도 너 밥맛이라더라."


 C가 발끈해서 A한테 따저 물었더니


 "나 그런적 없는데?"


 B만 거짓말쟁이 찌질이가 되는 순간....


 이런 경우 많죠.


 아마 A가 실제 험담했을 가능성이 큽니다만 저런 상황에서 응 험담했다 어쩔래? 하는 경우 별로 없죠....



 이게 외교문제까지 연루되는 스케일이 꽤 큰 일로 터졌네요.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101021165004822&clusterid=226274&clusternewsid=20101021175904090&p=moneytoday

與 "거취 결정하라" vs 박지원 "中 외교적 입장"


박지원의 저 발언이 처음 나올 때부터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닌데....싶었는데 결국 정부가 굳이 나서서 중국에 확인요청을 했다니 참 -_-;;

박지원도 잘못했지만 그걸 또 중국외교당국에 확인까지한 정부도 짜증스럽네요. 

중국애들이 얼마나 속으로 비웃을까요.

아 X팔려....


    • 참나 그런 안했다 그러지 했다 그럴까 물어보라고 명박이가 시켰군요.
    • 개인적인 영역에서는 본인이 스스로 보고 겪고 들은 것만으로 (사람을) 판단한다는 원칙이 있지만 그게 국가차원이 되면 어찌해야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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