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연장자에게 메일 쓸 때 배상(拜上) 적절한가요?

 

윗 분께 사내에 이메일 쓸 일이 많은데,

저는 누구누구 올림 정도로 마무리했는데, 다른 분들은 '배상'을 많이 붙히더군요.

 

절하며 올린다는 뜻일텐데, 너무 부담스러운 존대가 아닌가해서요.

 

 

 

그리고, 높은 분, 낮은 분 섞인 단체메일에 적절한 보내는 이의 맺음말은 무엇인가요?

보통 어떻게들 마무리하세요?  

 

 

    • 배상은 그냥 업무상 쓰는 격식어입니다. 아무도 절하며 올린다고 생각하지 않을걸요;;
      저는 '*** 드림' 많이 쓰긴 해요.
    • 전 그냥 "누구누구 드림" 요렇게 맺어요.
    • 저도 드림 많이 쓰고요, 마무리는 감사합니다. 로 하죠.

      그리고 배상은 no way님 말씀처럼 업무상 격식어에 1표 더요. :)
    • 다른 분들이 이미 그렇게 하고 있다면 그냥 그걸 따라하세요
    • 통상적으로 쓰는 업무이메일용어죠.
    • 그럼, 배상을 올림과 동격인 말 정도로 봐도 되겠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