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 욕심은 있는데 책 욕심은 없는 1인으로서..

책 욕심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일 것 같고요

 

어차피 다 못 읽으니 포기한 심정이라고나 할까?

 

음반은 수동적으로라도 미루지 않고 들을 수 있잖아요?

궁금하기도 하고.

 

틀어놓고 밥을 먹는다거나,

틀어놓고 운전을 한다거나.

 

가능하니까..

 

사 두고 안 읽는 책들이..

수십권 넘는 분들은

사실 더 이상은 책 안 사는게 맞을 것 같아요 ㅎㅎ

 

그런데..

그런 분들이 더 많이 구입하시는 듯 ^-^

 

어쨌거나

책 쇼핑은 아무리 과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 뛰어난 글이군요!
    • 제가 써 놓고도 ㅎㅎ 뭐 이런 글이 다 있는지..
      죄송합니다. 결론은 뽐뿌
    • 경고. 12등급 지름파가 감지되었습니다 DG111이 돌아왔습니다
    • 데굴..
      거리고 있는데 snpo 급짜식게 만드네 멍미..ㅜ
    • 뭐라구요? DG 111 세트 2도 이제 있어요?
      ㅠㅠ 날 죽여라 리브로..
    • 어 아직도 품절인데요??
    • 묵혀뒀다 읽는 책맛이 얼마나 괜찮은데요.
    • "음반은 수동적으로라도 미루지 않고 들을 수 있잖아요?"
      이 생각으로 최근1년간 CD 3,400장 산 것 같은데, 도통 진도가 안나가요.
      그리고 수동적으로 (별 신경 안쓰고 편안하게) 못 듣는 음악도 있어요.

      모던이라든가, 아니면 포스트 모던이라든가 ㅠ
    • 형도님 이야기는 음반, 책, DVD 등등 대부분의 지름에 해당하는 말 같습니다;
    • 이 글은 제목과 마지막 줄만 읽으면 됩니다.
    • 음반도 40% 할인되는데
    • 이래서 e-Book이 좋은 것이, Text to Speech가 지원 되어서 운전하면서도 들을 수 있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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