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자꾸 모으고 있어요.

이번에 리브로 온라인 오픈하고도 좀 샀죠.

다른 분들...특히 삐뚫어졌음 님같은 분께는 명함도 못내밀 양이지만요.


사실 저도 안읽은 책이 마구 쌓여있어요.

그런데도 사게 되요. 책 욕심만 자꾸 늘어서요.


문득 나중에 내 방에 도서관 처럼 책이 잔뜩 쌓여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내 방인데 처음 보는 책들이 많아서 언제고 책을 꺼내 새롭게(사실 정말 처음 읽고...) 읽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 책값과 공간이 부담이 되지 않는 선이라고 하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남에 집 갔을때 책장을 보고 발굴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 처럼요.



네. 합리화 중이예요. 엉엉.

책 둘 공간 다시 만들어봐야겠네요. 회사에 책장을 구매.....(컥)

    • 전 천 권 넘어가고 난 다음부터는 아무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괜찮아요. 책에 파묻혀 죽지만 않으면 돼요^^
    • 책이 읽으라고 파는건가요? 모으라고 파는거 아니었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