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고 싶거나 사서 나름 각이 나왔던 책들... 1.0

제가 사고 싶거나 사서 각이 나왔던 책들 몇 권 꼽아보면요.



1. 아리스토텔레스 - 형이상학, (이제이북스)


2. 호메로스 - 일리아드, 오디세이아 (도서출판 숲)


3. 포송령 - 요재지이 


4. 에드워드 사이드 - 오리엔탈리즘 


5. 칼 마르크스 - 자본론 (이럴때 확 질러줘야 하는데 영어판 독어판 모두) 아직 못읽었습니다 요건..


6. 요한네스 힐쉴베르거 - 서양철학사


7. 에드워드 기번 - 로마제국 쇠망사


8. 조셉 니덤 - 중국의 과학과 문명



뭐 대충 보편 타당한 책들을 골라보니 이렇게 나옵니다. 

    • 호머는 번역이 그닥 안 좋은 책이긴 하지만 있으니까;;;;;;;;; 근데 양장본은 참 뽀대나긴 하더군요ㅠㅠ
    • august// 천병희 선생님의 호메로스 번역은 그리스어를 직접 번역한 건데 펭귄판 페이글스 영역본과 비교해 읽으니까 내용이라든가 표현에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하지만 제가 그리스 원서와 대조를 해본 것도 아니니 뭐가 낫다고 하긴 좀 그렇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