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훗(HOOT)" 자켓 이미지,멤버 전원 이미지가 공개됐네요

 


 

포토샵이 과하긴 하지만

컨셉 자체는 맘에 드네요

 

**

더 이상 다른 멤버에겐 *형을 시키지 않았으면 싶네요(자기가 원해서 한것일수도 있지만)

지금이 딱 좋은듯 해요 이미 한 멤버는 어쩔수 없으니...

 

 

 

 

 



 

 







    • 수영, 제시카, 유리가 제일 잘빠진듯
    • 단번에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변한 멤버들이 상당히 많네요... 이번 컨셉은 제시카가 레알인듯요. 서현이의 하얀 원피스도 좋네요.
    • 첫사진에서 맨앞줄에 왼쪽이 티파니인가요? 개인사진이랑 머리가 달라서 헷갈리고 있음.
      수영 몸매 장난아니네요. 이익. 냉장고에다 붙여놔야ㅠ_ㅠ
    • 소녀시대 좋아하지만 사실 개인적으로 컨셉이 맘에 들었던 적은 한번도 없어요. 다 너무 촌스러워서..;
    • 왜 서현이만 활이죠?? 맨 처음에 보고 몇 명은 검이나 기관총도 있을 줄 알았는데...
    • 태엽시계고양이/ 제 말이요. 다른 애들은 양키 히어로물 찍는데 혼자 일본 변신미소녀물 찍는 느낌인데요. 장르가 다르잖아요!!
    • 수영, 제시카 진짜 멋지네요
    • 그렇다고 하기엔 에티튜드가 모델같고 서현은 막내맴버위치도 있고. 귀여운 이미지? 위치도 있기 때문에.
      큐피트의 화살~ 인거죠. 패션은 역시 고전패션이구요. 60's
      총으로 갈려다가 티파니는 웃고 있고 서현도 살짝 포인트를 준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맴버들도 각색에 맞는 화살로 찍은거 있더군요. (급추가) 뮤비가 공개된후 아무래도 훗댄스중에 화살춤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 로사/ 그런데 전체사진 보면 한가운데 총들고 (...)
    • 탱구가 제일 못알아보게 나왔네요;;;;;;
    • cecilia / 전체사진에 혼자서 활을 들고 서있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안맞는건 당연. 디자이너들이 다생각하고 만든거죠.
      총이랑 활은 기본적으로 시대적으로도 맞지 않고.
    • 화장빨인가요 성형빨인가요 아니면 뽀샵빨인가요... 3명 못알아봤네요.
    • 소녀시대는 확실히 남자들의 환타지를 충실히 재현하는데 의의가 있는 그룹이란 생각밖에 안드는 이번 컨셉....윤아 너무 이상하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봐요. 티파니는...머리를 기르기 시작한 순간, 자신의 역할에 대해 망각한거란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는 사진...흠...그래서 전 제시카가 좋아요. 이번 사진도 그렇고 직업정신에 충실하단 느낌.
    • 저도 3명 못 알아봤어요. 특히 수영......얘는 누굽니까? 제가 알던 그 수영이 아니네요.
      태연은 화장때문인 것 같고. 효연 잘 나왔네요. 제시카 멋집니다.
    • http://photo-media.daum-img.net/200708/11/newsen/20070811081708.298.0.jpg
      소시는 초반에 여자들팬이 더 많았어요. 팬사인회때 전부 또래 여자들이었다고 하고.
      80년대 청춘아이콘[소피마르소등]들이나 같은또래의 소녀패션모델의 력셔리한 아름다움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력서리라함은 사치같은걸 나타나는 표현은 아니고
      같은 동성에게도 기본적으로 동경대상이 될수가 있어요. 엘리트적이고 프라이드있고 해외콘같은거 갈때
      영상들이 많곘지만 동성여성들이 덮치는 장면들이 많아요..
      김태희를 대학생4학년쯤 되는 나이또래의 여성들이 동경하는거랑 비슷하죠.
    • 저도 제시카하고 유리가 흥한 것 같네요.
      +럭셔리한 아름다움/ 엘리트적이고 프라이드 있고- 무슨 의미인지는 대충 알겠지만 보그스러운 표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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