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뽐뿌받은 책 중에
미의 역사, 추의 역사
1,2차 세계대전사
김현 문학전집이 역시 제일 땡기네요. 하아...
어지간한 인문계열책은 만원 훌쩍 넘은지가 한참 된 터라 책 한권이 2만원이라면 그냥 비싼 책,,이지만
삼만원 넘어가면 뭔가 특별한 계기가 있지 않은 한 사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참을 거에요ㅠ_ㅠ 난 이미 많이 질렀어ㅠ_ㅠ
근데 듀게엔 비슷한 책 지른 분들이 많아서 어쩐지 재밌었어요ㅎ
역시나 평소에 사기 힘든 비싼 인문사회계열 책들을 많이 사셨던데,
이 출판사들은 이런 이벤트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떨까요? 정말 딱 한번이라면 괜찮을지 모르겠지만 이런 이벤트가 계속 생긴다면 역시 달갑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