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Gets Better: Google Employees




A video contribution for the It Gets Better Project from Google Employees.

    • 좋은 PR이네요.
      근데 이 It gets better 캠페인은 누가 시작한 거예요? 제가 자주 가는 유튜브 채널은 온통 it gets better 로 도배. 무슨 일이라도 있었나요?
    • 티셔츠 한장 갖고싶네요.
    • 게이는 아니지만, 나아질거라는 이야기들이 은근히 위로가 되네요.
    • 지난 달 스스로 목숨을 끊은 소년소녀들:

      19살. 캘리포니아. 자신의 성적 성향을 받아들이려 애쓰다가 자살.

      18살. 캘리포니아. 트랜스젠더. 우울증, 사회와 어울려야 한다는 중압감.

      13살. 텍사스. 부모에게 커밍아웃한 날 총으로 자살.

      13살. 미네소타. 목을 매 자살을 시도했던 날로부터 아흐레 뒤 자살. 게이라는 사실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다고.

      14살. 인디애나. 마찬가지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전해짐.

      15살. 인디애나. 목을 매달아 자살. 반 친구들이 그가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증언.

      17살. 매사추세츠. 다리에서 뛰어내림. 친구들이 그가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증언.

      17살. 위스콘신. 자살. LGBT 청소년 서포트 그룹에 참여한 적 있음.

      18살. 뉴저지의 타일러 클레멘티.
      - 룸메이트에게 잠시만 방을 비워달라고 함.
      - 룸메이트가 웹캠을 몰래 켜둠.
      - 클레멘티가 그의 남자 친구와 성관계를 맺는 장면이 고스란히 웹캠에 담김.
      - 룸메이트는 트위터에 접속해 라이브챗하자고 홍보하며 웹캠 영상을 생중계.
      - 사흘 뒤 클레멘티 허드슨 강에 뛰어내려 자살. (http://bit.ly/bmBVx9)

      그 외에도 스톤월(!)에 있는 게이 바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하기도 하고(혐오 범죄)…
      “뉴욕 갱 8명…'게이'란 이유로 10대 조직원 2명 등 '폭행' http://durl.me/36syz

      안 좋은 일들이 연달아 많이 일어났죠.
    • Dan Savage는 안 좋아하지만 이 캠페인을 시작한 건 정말 눈물나게 고마워요. 많은 위로 받고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