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 뽐뿌..

저는 리브로 안질렀어요. 집에 안읽은 책이 너무 많아서요..

근데 자꾸 가서 보고 싶어요. 한 번 싸이트 가서 잠시 정찰하다가 돌아오긴 했습니다.


원래 주변에 잘 동화되지 않는 성격인데 

이상하게 듀게에서 뭐한다 이러면 왠지  관심이 가요. 

여기서 원어데이 알게됐는데 모님이 절대 원어데이 가지말라는 날에 가서

모카포트를 질렀어요.

책 목록에도 영향을 미치는 건 물론이고

영화도 개봉 첫 날 조조로 보는 일은 별로 없었는데 그러고 있더라고요.  한창 인셉션 열풍 때 였네요.


전엔 유행이나 대세같은 건 오히려 피하는 편이었는데..

이런 것들이 생활의 활력소가 되더라구요ㅋㅋ

앞으로도 이런 뽐뿌질들 환영입니다.






    • 문명은 안했어요. 연애도...
    • 사실 책 반값 할인한다고 이렇게 질러대는 게 평균은 아닐 것 같은데 듀게에 오니 매우 일상적인 일인 것 같은 것 있죠ㅋ
    • 아 제목 적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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