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love actually 10월 공연(천원의 행복) / '1794년 사라진 300일(김홍도와 샤라쿠)'

 

 

 

---------------------------------------------------------------------------------------------------------------------------------------------------------

 

 

 

미스테리 연희극 '1794년 사라진 300일(김홍도와 샤라쿠)'

 

초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0년 10월 20일 (수) 오후4시

장소: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주최: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주관: 서울형사회적기업(주)미래문화예드림, 한국창극원

협연: 스톤재즈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문의: 02-742-7278, 02-764-2474

 

    • 학교 다닐때 일본 미술사 수업 듣다가 교수님께 이 얘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샤라쿠의 화풍은 제 취향이 아니라서 일본 판화를 꽤 좋아하는 저로서도 별로 맘이 안가서 이 가설은 그냥 듣다가 흘렸죠.
      뭣보다도 이 얘기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샤라쿠로서의 김홍도의 업적은 일본 미술사에 오르는 것이지 한국 미술사에 어떤 공헌이라할 수 있는건 없죠. 하지만 사실이라면 그냥 재밌는 헤프닝 정도는 되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