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갔다 온 상하이 사진 몇 장 올려요

지난번에 soboo님께서 알려주신 홍방(紅坊 - red town), 베이징에 있는 다산즈798하고 비슷한데 아주 많이 아담하네요. 벽에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이번 여행중에 가장 좋아던 Flair Bar에요. 동방명주를 미러볼 삼아 즐길 수 있어요. 페닌슐라 호텔의 애프터눈티에요. 홍콩보다는 비싸고 양은 많고 그렇습니다. 맛보다는 분위기네요.

    • 헐; 출장온 친구 가이드 해주느라 어제 홍방 갔었어요 ^^;; 제가 갔을때는 저 벽화작업이 완성이 되어 있더군요. 유명한 사진작가의 노인얼굴사진입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찍어둘걸...아주 럭셔리한 여행을 다녀가셨군요!!
    • soboo/아!!! 완성된 그림 보고싶네요.....
    • 잘 봤습니다. 특이한 디저트들이 눈에 띄네요^^ 국수로 데코한 미니케잌에 오이로 싼 밥(?)에..ㅎㅎ
    • 부엌자객/ 정말 맛보다는 분위기... 오이로 싼 밥(?)그것들은 너무 짜고요, 국수로 데코한 미니케잌은 너무 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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