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하네케 감독이 좋습니다.
어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히든'을 감상했습니다.
사실 '시리어스 맨' 만 보고 집에 가려고 했으나 무료상영이라는 말에.... ㅋㅋ
첫 장면부터 눈을 뗄 수가 없더군요.
다른 사람들은 지루하다고 하던데
전 숨이 막히도록 영화전개 내내 재밌더군요,
영화가 끝난 뒤에는 여러가지 생각에 뇌가 포화상태...
지금도 헤어나올 수 없네요.
아. 감독님
짱 드셈 ~~~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