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조적인 미소의 레이스퀸, 이현정

보통 레이스퀸의 미소는 자신감 있고 환하고, 귀엽거나, 유혹적인

 

대체로 이럴것 같습니다. 비웃는 듯한 미소는 드문 것 같아요.

 

이 분은 그 비웃는 입꼬리가 특징입니다.

 

모터쇼 같은거 하면  한소리 들었을 것 같아요.

 

..이현정 씨, 차 앞에서 그런 미소 짓지 말아주세요.. 라던가.

 

 

 

 

위 두장은 예전에 활동했을 당시..

 

비교적 근래 사진 같네요. 얼굴도 좀 변하신 것 같구요. 비웃는 다기보다, 부드러운 미소가 된듯..
    • 두 번째 사진 말도 안 되게 이쁘시네요
    • 레이스퀸이란 호칭이 있다는걸 지금 알았네요;
    • 존각 // 팬이 많았죠.

      베이직// 주로 레이싱걸이라고 하더군요. 레이싱걸을 레이싱모델이라고 바꾼 것 같은데, 여전히 레이싱걸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레이싱모델이라는 말도 약간 애매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레이스퀸보단 레이싱모델이 훨씬 멀쩡해보이는데. 퀸이나 걸보단 모델이 낫지 않나요.
    • 베이직 // 그건 그렇네요. 그런데, 레이싱모델이 의미가 맞는 호칭은 아니라서요. 레이스퀸이 맞다는건 아니지만요.
    • 예쁘네요. 그런데 자조가 아니라 타조 아닌가요? 他조.
    • fairi// 아마 한국에선 레이싱걸이 계속 대세 호칭일거 같아요.

      안녕핫세요 // 자조적인 미소라는 표현을 예전에 봐서 그냥 쓰긴 했는데요. 좀 남을 비웃는 듯하긴 하죠. 근데 보다보면 자조적인거 아닐까 싶은 느낌도 있어요.
    • 동일인물 맞나요? 저 동네 처자들은 얼굴이 못알아볼 정도로 많이 바뀌더군요.
    • 푸른새벽 // 넵, 맞을걸요. 저도 마지막 사진은 오늘 처음 봤어요. 검색에 걸려서 들어갔는데 디씨글이었네요. 다시 활동하는 이현정이라는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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