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김옥빈 트위터 팔로잉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 트위터 관리를 지나칠 정도로 철저하게 하더군요. 게시물을 몇 주 지나면 다 삭제하더라고요. 지금도 텅 비어 있어요. 그럴 이유가 있겠죠. 고지전은 잘 찍고 있는지. 


2.

다음 주에 다시 여행. 십중팔구 아줌마 아저씨들과 어울려야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데... 그 동안 영화는 죄 놓치고... 어떻게든 넉넉하게 시간이 나 책이나 읽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B-815는 펌웨어 업그레이드 안 하나요. 할 때도 된 것 같은데.


3.

타진요는 여전히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 같고... 연달아 네티즌 수사대에 대한 방송이 뜨면 이건 네티즌에 대한 언론권력의 공격이 되고... 사실 후자는 어느 정도 맞겠죠. 하지만 그 기회를 누가 제공해주었나요. 


4.

어제 롤러코스터에서는 새로 뽑은 탐생걸들이 몽땅 안 나오던데요? 거기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도 없는 것 같고. 이미 아웃오브안중 프로그램이 된 건가요. 헐에서는 거의 결혼 모드로 가던데. 근데, 그 커플은 '헤어져!'가 일종의 롤플레잉 게임인 것 같아요. 정말 헤어지는 게 아니라 둘이 같이 '헤어져!'와 '헐!'하면서 노는 게 재미있는 거죠.


5.

이번 부산영화제에서 했던 김꽃비씨 영화 세 편 모두 재미있었을 것 같은데, 영화제에서는 한국영화 안 본다는 규칙 때문에 다 안 봤죠. 창피해는 언제나 개봉할까요.


6.

제시카 극성 안티팬들에 트위터 계정 정지상태 ‘인기도 피곤해’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01017093709588&p=newsen


이건 그냥 비겁해요. 근데 해외 안티팬이라는 걸 어떻게 알죠? 


http://twitter.com/jess_syj


7.

꿀단지도 폐지되는 건가요? 하긴 저도 알까기 정도밖에 안 봤어요. 

http://media.daum.net/entertain/others/view.html?cateid=1032&newsid=20101017103209258&p=yonhap&RIGHT_ENTER=R11


8.

나른해서 밖에 나가기 귀찮네요. 


9.

오늘의 자작 움짤.

    • 어제 오늘 0번 움짤은
      다른 이름으로 사진 저장(S)...
      감솨 :-)
    • 나머지 두 개는 여기서 받으세요. 설리 셀카 움짤은 오늘로 끝.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star_photo/read?bbsId=A000010&articleId=403975
    • 우와 완전 감사합니다ㅎㅎㅎ
    • 설리의 유혹이라 그러면 안될까요
      한번 가면 또 가게 된다니까요 어디가시는데요.
      제시카 왜 안티가 왜 있죠
      그래서 그런가 나가기가 싫네요 요즘.
      머리에 뭐가 들어가서 저러나요 떼주는데 왜 저래요.
    • 9. 가위 눌린건가요
    • 2. 9월 중순 펌업 이후에 새로운 소식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3. 빌미를 주다니 분하고 답답하지만 어쩔 수 없죠. 이쪽이나 저쪽이나 깨닫는 바가 있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그냥 이 이슈를 이용하려고만 하는 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