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전 시사회에서 기자들이 배우들이나 연예인 뒷담화하는 게 그렇게 싫더라고요. 분위기상 그런 게 나오는 게 자연스럽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듣기는 싫어요.


2.

이요원이 선덕여왕 찍으면서 된장을 찍을 수 있었던 게 이해가 가요. 나오는 시간이 다 합쳐서 30분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3.

텔레비전에서 24 프레임 드라마가 왜 이리 덜컹거리게 보이는지 제발 알려주세요. 일반 영화는 안 그렇잖아요. 이건 디지털 24 프레임의 문제인가요.


4.

밀린 리뷰를 하나씩 쓰기 시작할게요. 하루에 두 개씩 쓸 수도 있고, 더 빠를 수도 있고. 


5.

다음 주에 다시 여행을 가는데, 빠지는 시사회가 엄청 많습니다. 이번엔 저번 것과는 달리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인터넷도 편하게 하며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빠지는 시사회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요. 


6.

신의 퀴즈 1회에 나오는 꼬마 예쁘네요.


7.

미야베 미유키의 단편집을 들고 갔는데, 오전에 다 읽어버렸어요. 보통 때 같다면 이를 어째!라고 고함을 질렀겠지만 전 이제 전자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까. 으하하하하.


8.

오늘의 자작 움짤.

    • 신의 퀴즈를 조금 봤는데, 제목만 봐도 그게 무슨 희귀병인지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니 작가가 너무 게으르군요.
    • 포스터만 보면 이요원 원탑 영화 같은데 그게 아닌가봐요? 영화는 어떤지 궁금해요.
    • 0. 최근 드라마에서 이나영 얼굴의 노화현상이 눈에 띄는게, 나이 때문만은 아니라 이 사람이 한때 운동을 심하게 한 적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 얼굴살이 갑자기 빠지면 그렇게 보이지요.
    • 저도 방금 신의 퀴즈 보다 말았는데
      '메디컬'이라는 이름을 붙이기 민망할 정도로 고증이 안된..;
    • 드라마는 30프레임인데요.
    • 4.리뷰 기대할게요 부산에서 본 작품도 있겠죠 ^^
      5.아쉽네요 다음주 시사회가 엄청 많다고 들었는데........
    • 폴라포/
      코메디의 메디를 따온 것일지도요,
    • 0. 이나영은 피부보다는 분위기가 동안이라 여전히 몇몇 장면들에선 헉 소리나올 장면들이 보여지죠.. 이나영 때문에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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