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최강의 악플러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99


지은 죄가 너무도 커서 세상눈을 피하여 절망 속에서 뒤골방에 숨어살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더럽게 뒈진 황가놈<- 님 경고받아욤 


죽어서도 상주하나 똑똑한 것 없어 그야말로 무주고혼의 가련한 신세가 되었다”고 조롱했다. 


상주격인 장례위원장이 누군가 했더니...





김 to the 영 to the 삼

    • 의도하지 않은 디스로군요ㅋㅋ
    • 김영삼 전 대통령, 장례인사 하나는 대단했죠. 다 잊고 있었던 고인의 남북한에 걸친 험악한 가정사를 다까발겼거든요. 마지막 가는 길에. 이건 뭐...이 냥반은 그냥 안티라는 생각밖에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