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우강호를 보고 든 짧은 생각[스포일러성?]

남자는 여자 잘 만나야=결혼을 잘해야 팔자가 핀다?ㅋㅋ

(남자가 여자에요..여자가 남자를 잘 만나야 피는 게 아니라!)

 

정우성은 아무리 노안처럼 분장해도 양자경이랑 잘해야 고모 조카 사이정도로 보이더군요..

키스신이라도 넣어주지..

 

정우성이 칼 가는 장면이 정말 젤 멋진 거 같아요...

    • 아이구 그게 얼마나 중요한 건데요~~~ (검우강호 중매장이 아줌마 모드)
    • 제가 꽤 신뢰하는 홍콩의 영화평론가가 이 영화에 대해 어떤 씬 땜에 좋아할 수 없다, 꼭 그렇게 그 캐릭터를 처리했어야했나 라고 본인 블로그에 짧게 올렸더라고요. 개인적 취향이라는 식의 뉘앙스로 해석했는데, 도대체 그 캐릭터가 어떻게 되길래 그러나... 그 글 읽고 굉장히 보고싶어 졌어요. (그래도 전 서극팬)
    • 문조/ 본 사람 입장에서는 그 씬이 어떤 씬인지 너무 궁금하네요. 좀 알려주시면 안 될까요? 씬을 말해서 스포일러가 되면 어떤 캐릭터인지라도 좀 @@
    • 혼자생각/ 아마 보신 분 입장에선 별거 아닐텐데....스포일러 될지 모르니까 쪽지로 알려드릴께요. 저야 안봤으니 기억에 남는 글이었을지 몰라요.
    • 칼가는 장면 정말 최고!! 무협영화의 특유의 기품이 느껴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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