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한문으로 쓸 수 있는 글자는 전부

한문으로 썼군요.


    • 당시에는 사람이 아니라 마네킹이 연기를 한....................... 노, 농담....
    • 신문도 한글전용이 된 지 불과 얼마 안됐죠.
      88년도에 한겨레가 창간한 이후에도 주류신문들은 쭈욱 한자를 써왔으니까요.
    • 88년 이전에 신문을 읽은 세대는 기본적으로 한자 읽는 게 어느 정도는 될 수밖에 없죠.
    • 요즘 인쇄체 글꼴에 없는 이체자가 많이 눈에 띄어서 흥미롭네요.
      그래도 홍콩하고 타이페이는 한자로 쓸 수 있지만 香港하고 臺北이라곤 안 썼네요. 한자로 쓰면 발음이 왜곡되니까 그랬겠지만.
    • 남고윤왕이면 중국 사람 이름 아닌가 잠시 의심했어요.
    • 남녀 같은곳을 바라보는군요(현실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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