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로이스터 감독과 재계약 포기

    • 굿바이 롯데... 부산/경남에 제2구단 창단하면 좋을텐데요...
    • 민심(?)을 확인해보니 의외로 롯팬들은 "로감독 아쉬움 << 박,양 코치 퇴출의 기쁨" 이더군요.
    • 그래도 말 많았던 코치진까지 전부 물갈이 되었네요... 이 부분에선 축하드립니다~
    • 결국 그렇게 되는군요. 딱히 그를 좋아했던 건 아니지만 로이스터가 이끄는 롯데 야구 재밌었는데 아쉽네요.

      Carb/ 그쪽에 구단 창단 이야기 돌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해요. 몇년 뒤까지 2개 구단 더 만들어서 10구단 체제로 간다는 기사를 본 것 같아요.
    • 롯데팬이 아니라 자이언츠팬..
    • 공무원들 내보내는데 꼭 로감독이 희생해야 하나 ㅠ.ㅠ

      콘칲 / 부..부산 더비!!
    • 성적이 떨어져봐여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죠 몇년전 양상문 자르고 강병철 데려올때가 생각나네요 흑
    • 그 조삼모사 짤방이 생각나는군요...
    • 사실 넥센이 부산 경남 기업이므로 히어로즈를 인수해서 부산/경남 연고권을 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롯데가 아마 야구 포기하겠다고 나올지도 모르지만요...
    • 그나저나 이제 데려올 국내파 감독은 LG 전감독 김재박 외엔 마땅히 없는데... 이번엔 일본에서 데려오려나
    • 로이스터 마약.. 1년만 더 복용해 보시지..ㅠㅜ
    • 일년만 더하지2ㅡㅡㅜ 이제 우리걀샤와 키스도사도 안녕일까요? 흐흑 슬프네요 로이스터식 야구에 정들었는데 ⓑ
    • 김인식감독님도 입에 오르내리는 듯.. 노피어 ㅠ.ㅠ 잊지못할거야
    • 가르시아도 재계약이 힘들다고 봐야겠지요...
    • 아..이런...ㅠㅠㅠㅠㅠㅠ
    • 저같은 temporary fan은 롯데가 싫어질지도..;
    • 사도스키만이라도 잡아야
    • 공무원 코치들 물러나는 건 반가운데, 로이스터 감독 떠나는 건 아쉽군요. ㅡㅡ;;
    • 양, 박 코치가 잘린 덕분에 로감독은 로논개로 불리더군요.. ㅋ
      주요 코치진까지 잘린 걸로 예상컨데 거물급 감독이 자신의 코치진을 이끌고 들어올 것이라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김인식, 김재박 감독 얘기가 많고요.
      전 왠지 김시진 감독, 정민태 코치 조합이 롯데에 오면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김시진 감독이 은근히 선 굵고 믿음의 야구를 보여주는 데다가 투수 조련(특히 정민태 코치와 함께라면 더더욱)에는 일가견이 있잖아요.
      하지만..
      가뜩이나 선수들 팔려 나가는데 감독, 코치까지 떠나보내야 할 히어로즈 팬들을 생각하면.. 현실이 되길 바라진 않습니다.
    • 로이스터 감독이 논개가 되는 분위기네요.

      얼마전에 김성한, 이순철등 저희팀 레전드들이 롯데 코치진 루머가 돌았던 적이 있는데 정작 그런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 사단으로 움직이는 감독이면 몇 없는데 거기다가 경험까지 더한다면 역시 김인식 감독님일까요?
    • 이만수 SK 수석코치의 영입도 루머중 하나인 모양이네요.
      김인식 감독님은 건강 문제가 있으시니, DTD의 주인공도 충분히 가능서 있는 후보라고 생각됩니다.
    • 만약 DTD의 주인공이 감독으로 온다면 재밌겠네요..
      당시 DTD로 지칭한 팀이 바로 롯데였죠. 하지만 현실은 자신의 팀이 DTD 되고..
      만약 롯데 와서 DTD하면 그는 진정한 DTD의 화신.
    • DTD 는 롯데 팬들이 거부할듯 저격의 주인공인데,,
    • 아 로감독님 가시는군요. ㅠㅠㅠㅠ
      갈샤도 갈풍기라고 놀려댔지만 그래도 귀여웠는데 ㅠㅠ 그노래 맨날 반대편에 앉아서 다 따라불렀는데.. ㅠㅠ
    • 롯데가 진작 부터 싫었던 자이언츠 팬인 저는 이미 예상되었던 결과라 생각보다 덤덤하게 받아 들여 지는 군요.
    • 근데 방금 다른 커뮤니티에서 들은 소식인데

      롯데가 양상문 투수교치 자른이유가 감독 계약을 하기위해 일단 코치직에서 자른거라는 루머가 아까부터 돌더군요..

      정말 그루머가 사실이라면 롯데 골수팬들 항의하러 짱돌들고 뛰어오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듯...ㄷㄷㄷ
    • 오쇠삼거리로가다 / 대리석을 들고 준비를...
    • 정말 할 말이 없군요...... 로감독님과 함께 한 시즌, 즐거웠는데. T_T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