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철밥통이 아니라 좀비군요.

공무원은 성폭행을 저질러도, 도끼로 사람 쳐서 잘라도 파면 됐다고 복귀신청하면 땡!


다시 좀비처럼 살아나네요.


정말 최고의 직업인듯.


저번에 경찰이 전처를 실종으로, 재혼한 부인을 토막살인 내고서 감출려다가 결국 자살한 사건이 있었죠.

죽으면서 억울하다고 했는데 저런 전통(?)이 있었기에 가능한 말이 아니었나 싶네요.


http://news.nate.com/view/20101013n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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