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승승장구 지나치다 보고..김제동..그리고 질문 하나요...

1..딱히 김제동씨를 좋아하는편은 아닌데...

   그의 말을 듣고 있자니..

   그의 감성과..어법..말의 뉴앙스 등이.

   노무현 대통령의 것들과..무척  닮았다는..느낌이..^^

   어제 보신분들..저 혼자만 느낌인가요?

 

2..동생이 (다 늙어 )결혼을 하는 경우

    머...선물보다..축의금 으로 할까하는데..(본인도,,어머님도..그러라 하시죠)

    보통 얼마씩들..하시나요?^^

....물론..다 자기 사정 따라 하는것 이겠지만요..

    평균 중산 가정이라 할때요....

 

 

    • 1. 저도 어제 비슷한 느낌 받았습니다.
    • 2. 저도 지인들하고 이야기하다 느꼈지만 중산층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형제간/ 부모님께 지원하는 금액은 집안분위기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더라고요. 비슷한 경제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금액을 듣고 깜짝 놀란 경우가 몇 번 있었어요. 부모님하고 의논하시는 게 어떨까요.
    • 경상도 사투리 쓰면서 좀 여유있게 느릿느릿 이야기하고 좀 이치를 따져 이야기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말투와 닮게 느껴지더라고요. 제 주위에도 그런 분 있어요. 이 분은 심지어 유머감각마저 노대통령과 비슷하죠. 노대통령처럼 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등 최신 기술에 밝으시고, 합리적이시고.
    • 1. 그런말 많이 있었죠. 저도 가끔 느껴요.
      어제 김제동은 펄펄 날더군요. 가끔 너무 겸손한듯 보여 불편했는데 그 불편함도 이제 없어 보이고
      방송 편하게 잘하더라고요 오만하지 않고 솔직할수 있는 토크 테크닉도 늘고
      작년 안좋았던 일들이 전체 인생에서 보면 오히려 전환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 원래 승승장구는 얼핏 스쳐지나가면서 봐도 재미없어 보여 즐겨보는편은 아닌데 김제동편은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봤습니다..

      그리고 저도 노무현대통령의 것들과 닮은 느낌이 있다 동감..글이랑 위에 bunnylee님 댓글 모두 공감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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