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메인 화면이 바뀌었네요

너무 글씨가 커져서, 적응이 쉽지 않네요.

 

이게 스마트 폰에 최적인 환경으로 바뀐 것인지..? 아무래도 KT가 아이폰 주요 공급자이다 보니..

 

스마트 폰을 쓰지 않는 사람으로서는, 이게 좋은 쪽으로 바뀐 것인지 아직 알기 어렵군요.

 

 

http://www.paran.com/

    • 다른 포털에 비해 스마트폰 페이지뷰 속도는 빠르겠는데 일반 데탑에서도 효율적인지는 ???

      사실 파란이 아직 있는 줄도 몰랐네요;;
    • 아이폰으로 확인해보니 비슷한듯 또 조금 다른 것을 보면
      아이패드 (또는 거니패드 등의 타블렛들) 대응을 위한 메인 화면이 아닌가 싶네요.
      어차피 파란이야 유선 포탈로서는 별로 잃을게 없는 형편이라...
    • 와 전 좋군요. 국내 포털들 첫페이지야 천편일률적인데 첫화면이 깔끔하고 시원한데요. 로그인까지 중간에 밀어낸 건 좀 불편하지만요.
    • 저도 바뀐 화면 들어가서 처음에는 로그인 하는 곳을 못 찾아서 헤멨습니다. 하나의 페이지로 웹/모바일 양쪽 다 커버한다는 것은 아니고 웹 버젼과 모바일 버젼의 룩앤필을 거의 동등하게 - 그러면서 모바일 쪽에 더 비중을 둔 디자인으로 나간 겁니다.
      litlwing님 말씀대로 유선 포탈은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어서 회사 전체 방향도 모바일에 초점을 맞추어 가고 있죠.
    • 파란 메일을 주메일로 쓰고 있는데 너무 시원해져서 어색하네요. 뭐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죠.
    • 파란이 고민을 많이 했네요. 아주 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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