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입니다. + 쇼팽 콩쿨 2차 같이 봐요.
등업 후 첫 글 쓰기가 뻘쭘하던 차에,
오늘 쇼팽 콩쿨 방송 링크 글이 아직 안 올라왔길래,
어색한 첫 글 쓰기 관문 얼렁뚱땅 넘어갑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듀게 덕분에 요즘 저녁-밤마다 쇼팽 들으며, 가을 맞이 잘 하고 있습니다.
오늘, 2차 예선 세번째인가 네번째 날인데,
첫 타자가
화제의(?) 러시아 소년 니콜라이 코쟈이노프입니다.
홈그라운드의 폴란드 선수들도 오늘 두 명이나 나오고요.
http://konkurs.chopin.pl/en/edition/xvi/online/broadcasting
이 소년, 1차 예선 때 인상적인 연주를 보여줬는데,
오늘은 어떨지...
지금 곧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