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진세 스탭들은 빕니다. "타블로형, 잘못했어요"
상진세, 타블로 고발취하 "책임통감, 용서구해"
예.
인생사 별거 있나요?
다 타이밍 놀음입니다.
타진요는 지금 우왕좌왕.
타진요 스탭들은 변호인단 구성한다고 설레발 중 입니다.
유명 로펌들, 비용이 꽤 될텐데.
그러니깐.
타진요 -구체적으로는 타진요에서 열성(?)으로 활동하다가 고소당한 사람들- 는 시쳇말로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감을 아는지 모르는지.
싹싹 빌면 또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