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SF 영화에 나올 법한 디자인.

 

2.

드디어 내일 부산.  다섯 편 볼 거고 그중 둘은 작정하고 만든 장르 영화.  작년과 마찬가지로 무척 부천스러운 부산이 될 듯. 어떻게 여섯 편은 볼 수 있으려나 생각해 봤는데, 그건 역시 어렵겠더군요.  맛집 어쩌구를 외쳤지만 제대로 밥을 먹을 여유나 있으려나요. 13일에만 조금 한가할 것 같아요. 12일은 오후에 센텀시티에 도착해서 밤까지 나가지도 못하죠.

 

3.

점점 늘어나는 토미카 중장비들. 시쿠 중장비들은 너무 비싸잖아요. 하지만 토미카는 모두 3천원이고 종류도 다양. 스포츠카보다 중장비가 더 예뻐요.

 

4.

메가박스 유럽 영화제는 안 한다고요? 하지만 메가박스 신촌에서 일본 영화제는 한다는데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애니메이션 특집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보도자료는 곧 뉴스란에 올릴 게요.

 

5.

고양이 녀석이 진열대의 레고를 쓸어 떨어뜨리면 재미있다는 금단의 비밀을 알아냈습니다. :-/

 

6.

동이 마지막 회... 실시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잘 하면. 굳이 그래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긴 하지만.

 

7.

원고 의뢰가 들어왔는데, 하나는 인생에서 술의 의미에 대한 글이고 다른 하나는 슈퍼스타 K에 대한 글.  술담배를 안하고 청춘불패를 보는 저에겐 아무런 도움도 안 되는... 에라이.

 

8.

오늘의 자작 움짤.

 

 

    • 술을 안 마셔도 인생에서 술의 의미에 대한 글은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슈퍼스타 케이는 시청을 안 하면 못 쓰겠지만.
    • 어제부터 며칠 간은 계속 정유미일 거예요.
    • 독립된 에세이가 아니라 이미 나온 책에 맞추어 써야 하기 때문에 제 경우는 좀 곤란하죠.
    • 1. 버진 레코즈하고 관계있는건가요? 로고가 똑같네요.
    • http://www.virgingalactic.com/
    • 소제/버진그룹 비행기 맞는거 같은데요.
      버진그룹에서 항공사업도 하잖아요.
      하여튼 버진그룹 창업자 삶도 참 재밌더군요. 책 읽어보니.
    • 듀나/ 민간 우주여행에 손을 뻗은데가 버진이었군요;
    • 7. 술 좋아하는 사람의 술의 의미는 흔하잖아요. 술을 마시지 않는 인생의 술의 의미.
    • 6.아 내일 부산 가시면 글이 안올라올수 있군요 그럼 저도 올릴필요가 없지요 ^^
      뭐 어차피 그시간에 리뷰를 쓸꺼라 자세히 안볼거니.........^^
    • 4. 유럽 영화제보다 일본 영화제에 호응이 더 좋았었나-_-? 매년 두 군데 다 가지만 의아한데요. 게다가 특별한 화제작도 없는데 갑자기 애니메이션 영화제라니;
    • 부산 원정 작년에도 가셨죠.
      술 안마셔 본 사람이 술에 대한걸 한번 써보세요 술 뭐 뻔하죠 닐리리야
      요즘은 tv를 안봐 나이롱 tv도 있군요.
    • 버진은 게임밖에 몰라서... 깜딱 놀랐네요. ^^;
    • 정유미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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