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아름다워] 55회 시작했습니다.

오늘 불판 까시는 분이 없어서 짤방 없이...

 

경수 엄마 갑자기 변하니까 좀 무서워요..

    • 할아방 정말... 얄밉네요.
    • 예상대로 경수 엄마가 좀 누그러졌군요. 전... 좋네요. ^^
    • 할방은 역시 옴 파탈?!
    • 조대표 츤츤 시작인가요.
    • 양전무도 갑자기 태도가 부드러워지니까... 좀 무서워요. 마지막에 블란지 펜션에 운석이라도 떨어지는거 아닌지..
    • 주말엔 듀게가 눈에 띄게 썰렁하죠? 인아 챙겨보게 됐는데 머지않아 끝나려나요
    • 한 달 뒤에 끝이죠. 제가 궁금한 건 짝짝삼촌의 운명은 어떻게 되려는지.
      과연 혼자 솔로부대에 남을 것인가.
    • 오늘 여기저기서 쪽쪽 대는군요. 췟~
    • 저 자켓 보호대 들어있어서 고무신으로 때려봐야 아프지도 않을텐데..
    • 쉬크하게 방 비워주자는 큰삼촌.. ㅋㅋ
    • 난 차가운 제주남자 하지만 내 여자한테는 애교 부리지.
    • 다훈삼촌 소심해서 고민고민하다 제발로 들어오겠다고 할것 같아요..
    • 저 집은 비밀이 1시간 이상 가면 큰일나는 집이죠.
    • 겹부조(?) 가 뭔가요?
    • 조대표님... 백일동안 화 안푸신다면서요... ㅋㅋ
    • 주로 도내에서의 경조사는 지역적 특성상, 당사자, 배우자, 아들, 딸 등 집안 식구의 여러 명을 알게 된다. 그래서 결혼하는 사람이 지인이면서 아들 친구라면 부모에게 부조하고 다시 아들에게도 부조하게 된다. 그래서 경조사에서 두세 개의 봉투를 준비하는 것도 흔하다. (발췌 : 제주의 민속 1권 (제주도)_p.302)
      제주도는 지역특성상 경조사가 있을 경우 두 사람 이상이 지인일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겹부조를 하게 된다.

      다음에서 퍼 온 거예요.
    • 그런데 조대표 정도면 우아하게 요트타고 낚시해야 하는거 아닌가..
    • 초롱이 정색하니 진짜 무섭네요.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꼭 필요하죠.
    • 초롱이도 결국 동건이한테 거의 넘어갔네요..
    • 동건이가 그래도 착해요 푼수는 푼수인데 미워할 수가 없어요
    • 요즘엔 엑스트라들이 자주 넘어지네요. 배우들이 아프다고 하나..
    • 다음 주 예고 충격인데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하고, 상황들도 범상지 않은 장면들만 주루룩...
    • 담주 예고..막판 몰아치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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