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철강 왕 카네기는 어린 시절 자기 어머니와 함께 식료품 슈퍼에 따라 갔다가 먹음직스러운 체리들이 쌓인 코너에 눈길을 빼앗기고 있었습니다. 슈퍼 주인은 소년 카네기에게 그냥 두 손으로 한 옴큼 가져가라고 말했으나 공짜로 가져간다는 것도 그렇고 자기 욕심을 버리고 머뭇거리고 가만있으니까 주인이 그 큰 손으로 두 옴큼 덥석 집어주더라는 것입니다. 그 후 카네기는 자기 일생동안 자기 자신의 그 조그마한 손이나 욕심으로 잡을 수 있을 것을 버리고 떠나기만 하면 항상 자기에게 더 큰 것이 돌아온다는 진리로 세기의 철강왕 세기의 갑부가 될 수 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