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엄청 쪽팔립니다.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0/07/zdnet20101007175701.htm
이게 공청회를 열만한 일인가요?
법학과교수라는 분이 멀쩡한 남의 회사 제품을 갖다 공공재드립을 치고 있질 않나
블리자드가 이 꼴을 무슨 생각으로 보고 있을까요
타인한테 우리 가족의 감추고 싶은 찌질한 모습을 보이는것 같은 기분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