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아들 폭행사건

 

물론 둘째는 둘째고 세째는 세째지만.... 어찌 아들 둘이 그렇게 오롯이 주점에서 시비/폭행 사건이 3년 터울로 일어나는지.

 

이 사람도 자식농사는 참 허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빠 닮았는지도 모르죠.
    • 저도 부전자전이란 생각부터 들더군요.
    • 사장과 그 아들 놈들이 이렇게 잘 치는데
      한화 타자들이 기죽어서 어디 방망이를 휘두를 수 있겠습니까.

      현진아 니가 이해해라.
    • 그 아버지에 그 아들들.
      저런 게 돈은 있어가지고 인지, 돈때문에 저런 것들이 된건지.
    • 이번에 말썽일으킨 셋째는 무려 아시안 게임 금메달리스트라네요. 종목은 승마.
    • 집안 내력인가 봅니다. "힘이 있어야 산다. 그 힘을 가지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 2년 전에도 같은 장소에서 사고 쳤었다는데요. 당시 나이가 무려 19세.
    • 셜록/ 아 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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