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4시면 안재욱씨 캐스팅이군요 안드류 공연은 보지 못했지만 쥬크박스 뮤지컬이라 알만한 노래 많이 나오고 락뮤지컬이기 때문에 들썩들썩 신나기도 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머리 비우기엔 신나는 내용이지만 극중 스트립 클럽이 비중있게 나오기때문에 그장면 때문에 호불호가 나뉠수도 있습니다
보고 왔는데 내용보다 음악이 우선이 되는 뮤지컬이에요. 밴드 라이브라 현장감이 좋더라구요. 별 기대않고 가시면 흥겹게 보고 오실듯 합니다. 첫공연 바로 다음날에 봤을땐 산만하고 그랬는데 얼마전에 다시 한번 가보니 배우들도 극에 더 잘 익고 별로였던 부분도 보완해서 훨씬 괜찮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