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ebook 읽기?? 즐기시는분 계신가요?

 

 아이폰에 ebook 을 넣어서 읽는 분들이 제법 많으시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싶어 보니, 저작권이 만료된 epub이나 pdf  파일들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트들도 많아서

 

 몇개를 다운받아서 아이폰에 넣어두었습니다.

 

 아직 국내에선  애플의 i북스토어가 돌아가지도 않고 있는 실정이라,

 한국어판 도서들 구하는것도 하늘의 별따기인거 같고..

 

 마침 찾아보니, 아이리버에서 이북스토어를 열어둔게 있더라구요.

 신작들도 조금 있는것 같아서 한번 시간내서 참참히 둘러볼참입니다만..

 

 혹시 아이폰으로  아이폰으로 ebook 을 즐겨 읽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아이폰으로 ebook이 볼만한지도 궁금하고,

 또 괜찮은 epub이나 pdf 파일들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온라인스토어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아이폰으로 ebook 읽기?? 어떻게 즐기시죠?

 

 

 무료로 아이폰 이북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중 알아낸 한군데..

 

 http://autopub.co.kr 여기 간단히 가입하면, 아이폰에 넣을수 있는 몇가지 이북들을 제공합니다.

괜찮은 작품들이 몇개 있네요.

    • 저는 아이폰 유저가 아니지만.. YES24에서 파는 이북들이 아이폰에서 돌아간다고 되어있군요. YES24에 컨텐츠가 그나마 조금 있는 것 같군요.
    • 북큐브도 괜찮은 편입니다만, 색감이 영 어설프죠. txt 구해서, Stanza로 보는게 제일 읽기 좋더라구요.
      전 책보다는, 이동 중에 검토해야할 보고서나 일감들을 넣어 보는 일이 더 많아요.
    • YES24용 이북 컨텐츠는 비추합니다. 일단 한국이펍협회란 데서 파는걸 대행하는 형태로 구입도 꽤 번잡합니다.
      심지어 제대로 컨버팅 되지 않아 책의 일부분밖에 없는 것도 있었어요.
    • 아이폰 4는 모르겠지만 3gs이북은 어쩌다 보는거라면 모를까 본격적으로 보기엔 그다지입니다.
    • 전 긴 기사(주로 영화 리뷰&인터뷰, 리뷰기사, 고민상담 등등 )를
      copy & paste 신공을 써서 epub format으로 만들어 제 아이팟에 넣어 읽어요.
      지하철이나 약속 기다리면서 가볍게 읽기엔 딱이죠!

      epub format으로 변환하는 방법은 제가 맥을 쓰는데
      맥용 오피스 프로그램인 pages (윈도우즈로 치면 ms-word)에서 epub export를 이용합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text 파일 소설들도 epub으로 만들 수 있을 듯 싶던데 그냥 작은 화면으로 소설까지는 읽고 싶진 않더라구요.
    • 부정적으로 쓰긴 했습니다만 사실 읽는거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전 3gs를 씁니다.
      사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보면 피쳐폰의 가독성 떨어지는 이쁘장한 폰트로도 책 보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저도 예전에 조나다같은 PDA로 해리포터와 무협지 몇권은 만족하며 읽었던 기억이 나요.
    • 킨들 아이폰 이용하고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국내 서점들도 어플을 좀 뿌려주면 좋을텐데 아직까지 국내 전자출판 시장 자체가 활성화가 안 되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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