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선생의 여장 사진

은(는) 훼이크고


오랜만에 코언 형제 필모그라피를 검색하다 스친 생각. 이 분 볼 때마다 생각한 건데, 까먹고 있다가 이제 확실히 알 것 같았어요. 사진을 검색해서 이것저것 들여다보니 더욱 충격적이네요.


동서양의 거리와 성별의 벽을 뛰어넘은 유전자의 힘... ㄷㄷㄷ




    • 으 으 전 솔직히 윤종신씨쪽에 더 가까운 것 같은데요.
    • http://nang01.cafe24.com/wiki/wiki.php/%EC%9C%A4%EC%A2%85%EC%8B%A0

      둘 사이에 외모 논쟁이 있었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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