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찍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듀나의 일본 여행 사진 (8)

오리 가족.

 

멍멍.

 

기린이 사는 집.

 

배에 돌아와 본 전철역.

 

뽈뽈뽈뽈.

 

여러분에겐 무엇이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AT-AT가 보입니다. 빰 빰빠 빰빰 빰 빰빰빰!

 

저녁에도 분주하게 일하는 크레인들. (사실 일을 마치고 노는 중인지도 모르죠.)

 

배는 떠나가고, AT-AT는 꼬리를 접고, 처녀총각들은 여전히 북을 치고...

 

고베항도 멀어져가고...

 

열심히 배를 미는 예인선.

 

안녕, 고베.

    • 두번째 쟤는 아무리 봐도 야웅이 아니고 멍멍..인데요 ^^;; (꼬리!)
    • 멍멍으로 수정. 근데 얼굴이 동그래서 고양이처럼 보이지 않나요.
    • 사실 저도 첨엔 '참 강아지처럼 생긴 고양일세'하고 봤습니다. ^^
    • 고베 벌써 다보고 가는거에요.
      저기 지진 나고 새롭게 아직 시를 만들고 있는거 같아요.
    • 고양이도 귀가 저렇게 접히나요? 저희집 애는 안 접혔어요.
    • 주안/ 스코티쉬 폴드라는 냥이가 귀가 접혔(폴드)어요. 검색해보시면 사랑에 빠지실 겁니다 (응?)
    • 꼬리를 말고 있는 걸 보니 고양이처럼 생긴 강아지인 듯.
    • 저런 크레인들을 보면 묘하게 로보트 카니발이나 아키라가 같이 떠올라요. 장소가 일본이라 더 그렇군요.
    • 일본, 사진으로는 하도 많이 봐서 친숙하네요 핳하하...(그래도 가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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