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찍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듀나의 일본 여행 사진 (7)

우리가 점심 먹었던 데.

 

저희를 밟고 가세요.

 

이런 것도.

 

너는 정체가 뭐냐.

 

우리를 입양해가지 않으면 너를 잡아먹겠다.

 

호객행위하는 팬더.

 

원숭이 공무원.

 

우리 가게에 들어와!

 

어린아이를 유괴하지 마시오.

 

앨리스 다방.

    • 원숭이 공무원 저렇게 하는군요.
    • 저게 일본 도시전설에서 유명한 그 표지판이군요. 어린애를 유괴하는 남자가 그려진 보행자 전용 표지판 ^^
    • 뭐 먹었나 메뉴를 소개해야죠
      몇몇 개는 그러고 있네요.
      유괴는 무슨
    • 네번째 사진.. 저 배선박스에 붙어있는 캐릭터 어디서 봤는데 뭔지 기억이 안 나요. 먹는 것이었는데..
    • 푸하 유괴 표지판 설명 먼저 보고 사진 보다가 인삼차 뿜었어요. 동물들은 정말 빤히 보고 있군요.
    • 정말 귀여운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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