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정씨 새 EP 나왔네요.

 

 

01. 어느 가을
02. 입맞춤, 입술의 춤
03. 우습지만 믿어야 할 
04. 반추
05. 잔혹한 여행
06. 드라마 (Band ver.)
07. 연착

 

-------------------------------------------------------

 

한희정씨 새 EP 나왔네요.

 

앨범타이틀은 "잔혹한 여행"

타이틀곡은 "어느 가을"

 

아침부터 너무나 가을다워지는 그런 곡들입니다.

타이틀 참 좋아요.

 

아래 티저 영상을 보니 앨범사진들은 화성에 우음도에서 찍은거 같아요.

한희정스러운 장소가 아닐까 싶네요.

동영상속 한희정님은 참으로 깜찍하여라.. ^^

 

    • 이분은 푸른새벽때가 젤 좋았던 거 같아요.
    • 가을이 더 깊어지겠네요.
    • azmara / 푸른새벽도 좋았지만, 간간히 나오는 소품 스타일 곡들이 참 많이 끌려요 ^^
      호레이쇼 / 그러게요 ^^
    • 역시 이 아가씨는 달달한 것보다 이런 게 좋아요. 구매 들어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