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너츠 계의 최고봉은 뭐니뭐니해도.

미스터 도넛이예요.

 

크리스피 크림도 좋은데, 둘 중 하나를 먹겠다면

 

it's Miser Donut.

 

 

 

특히 요 프렌치 크룰러요. 쫄깃한 게.

 

그러고 보면 일본은 참 빵을 잘 만들어요.

    • 던킨 도넛을 꼽으면 무시당하나요?
    • 가끔 느끼한 엔젤크림도 땡겨요. 하지만 역시 후렌치크룰러 rulz!
    • 블루베리슈랑 엔젤크림도 괜찮았어요. 이번에 나온 쿠키 크룰러도 좋더군요.
    • 전 폰데링. 그 달고 쫄깃한 식감이란......
    • 제목보고 저도 미스터도넛했는데!!폰데링과 프렌치 크롤러!!
    • 빛나는/아악 이럴수가 T_T 그 어떤 테러사진보다 강력합니다. 저 귀여운 것들을 당장 먹어치우고 싶네요.
    • 아 귀여워요 진짜. 어쩜 모양도 저렇게 귀엽죠?!
    • 폰데라이온 심하게 귀여워요 ㅠㅠ 저거 핸드폰줄 가지고 싶은데 무슨 포인트제도가 그렇게 까다로운지 참나
    • 전 폰데링을 사랑해요 근데 커피는 던킨? 막 이런다..
    • 폰데라이언! 엉엉~ 갖고싶어요. 저 갈기를 잘근잘근 깨물고 싶어!
      그런데 도넛 한두개씩 사서는 절대 그 포인트를 모을 수가 없어 슬프다능..ㅠㅠ
    • 한 10만원어치 사야했던가; 중고장터에서도 막 거래되더라고요 그 핸드폰 줄.
    • 저 볼에 붙은 건 도넛 조각인가요 점인가요?
    • 프레데릭/도넛을 우걱우걱 먹다가 붙은 조각ㅋㅋㅋ아 진짜 디테일 돋아요
    • 도넛이죠. 쟤들 호빵맨처럼 자기 몸을 뜯어먹어요 -_-
    • 언젠가, 주말에 - 씻기도 너무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그런날, 미도가 너무 먹고싶어서, 진지하게 모자쓰고 택시타고 나가서 사올까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홈페이지 접속해서, 도넛 튀기는 화면을 무한반복했던 저의 잉여시절이 떠오르네요.
    • 여친이 저거 무지 갖고 싶어한다고, 폰데라이온을 미도 갈 때마다 침 흘리며 쳐다본다고, 자기가 그거 사주겠다고 10만원어치 도넛사도 혼자 다 먹어치울 수는 없으니까 자기가 사면 드시러 오실 용의있냐고 학교게시판에 글 올렸던 남학우가 생각나는군요.
      그 당시 그 글을 본 여학우들은 부러움에 몸을 떨었죠. 아. 애증의 폰데라이언이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