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윽 요즘 성스 완전 물이 올랐군요.

으흐흐 간지러워라. 애들이 화사하고 해사하고 풋풋하고 귀엽고, 입이 마냥 찢어지네요*-______________________-*

예고 보니 잠든 윤희한테 선준이가 뽑뽀*-_-*하는 씬은 이제 남장여자물의 클리셰. 안하면 섭섭하죠잉. 이 들마는 버릴 캐릭터가 하나도 없어요,

원작 읽었는데 들마가 훨씬 수작인듯. 각색 이렇게 뽀대나게 잘 하기도 힘든데.

슈케2도 성스도 안보는 친구가 요즘 이걸 안보니 어디서 대화를 못하겠다며 몰아봐야겠답니다. 컴온컴온YO

 

(...................내일 최종면접 앞둔 나는 속도 없이 이러고 있을 뿐이고................................)

    • 오늘 최고. 내일은 더더더더더~~~~
    • 아껴서 주말에 몰아 볼 생각에 기쁜 1인!!!!!!
    • 같이 보던 엄마님이 제 허벅지를 쥐뜯으셨...
    • 요즘 드라마 중에 성균관스캔들이 제일 재밌어요.
    • 원작으로 먼저 읽고 그냥 호기심에 다운 받아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요.
    • 오늘 정말 물이 올랐다는 표현이 딱이었어요. 혼자 울고 웃으며 봤습니다. 이 나이에 일은 산더미인데 뭐하는 건지. 흑흑.
      120분 편성하랏2222222

      낼 면접 만족스럽게 잘 보시길. ^^
    • 이거 참 생각보다 대단한 드라마가 나왔나보네요
    • 으아 장난 아니죠. 저도 지금 이럴 때가 전혀 아닌데 여기에 매달려서...아...
    • 재밌네요. 저도 설렁설렁 보다가 오늘은 몰입 팍 해서 봤어요.
      역시 러브라인이 제대로 나와줘야 드라마가 사는거죠.
    • 예고편 보고 소리지를뻔 했어요....ㅋㅋㅋㅋㅋㅋ
      버릴 캐릭터 하나도 없다는데 동감.
      '동방생이다'를 수시로 중얼거리는 선준도령 귀여워요 ㅎㅎ
    • 이드라마는 본방보다 예고편 편집이 절묘해서 아마 그 뽑뽀씬은 낙시일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그래도 기대되는거는 어쩔수가 없네요.-.-
      정말 드라마시간은 50분인데 체감 시간은 한 10분되는듯 하네요.
    • 성스뿐 아니라 자이언트도 재미있죠 다만 문제는 채널선택권을 가진 엄마가 동이를 본다는 것 크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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