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 좋을텐데



2년 만인데!

그대로군요, 


여전히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

역시 10월엔, 성시경


본방을 못봤는데, 아마도 아이유와 함께 신곡을 불렀겠지요?!


중간에 (다같이)에서 약간 모다시경이 떠올랐지만 

저는 모다시경마저 사랑하기에 괜찮아요! :)


얼마전에 트윗에서 이노래 원곡이 있다고 그래서 깜짝 놀랬었어요. 

겨울연가 주제가를 부른 류가 부른 원곡이 따로 있다더라구요!

저는 성시경 2집중에, 처음부터 이 노래가 정말 너무 제일 좋았거든요. 


왠지, 약간 가볍게 걷는 걸음이 느껴지는 그런 노래에요. (가사는 슬프지만;;)

    • 요새 음악관련 예능을 너무 봤나 봐요. 계속 머릿속으로 "플랫~!" 아니면 이승철 목소리로 음정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들이 자꾸 생각나는 라이브네요. ㅎㅎ 원래 노래 잘하던 친구였으니, 목 좀 더 풀리면 나아지겠죠.
    • 아이유 안나왔어요 (슬펐...)
    • '지난 2년동안 얼마나 그리워 했는지...' 오글거리는 애들립이지만 왠지 울컥하네요ㅜㅜ
      가을에 어울리는 목소리에요 정말^^
    • 저도 플랫이 너무 거슬렸;; 그래도 목소리는 좋네요.
    • 성식이형 보고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