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e중 보컬 아드레날린이 부르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배경으로....

배경으로?

하여튼 그 때 양수가 터져버린 퀸이 아이를 낳는 과정입니다.

 

이 장면 정말 다이나믹하고 긴장감 넘치는 좋은 구성이었어요.

노래가사와 퀸이 내뱉는 절규가 묘하게 어울리는...ㅋㅋㅋ

보면서 정말 감탄했습니다.

 

막장드라마네 뭐네 해도 1시즌 후반부를 보면 Glee의 작품 질적인 수준이 꽤 높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전반부가 나빴단 이야기는 아니고.

 

 

 

근데 개인적으로 보컬 아드레날린 공연이 1등이란 건 합창대회란 취지엔 맞지 않다고 봐요.

이건 한 명이 혼자 해대는 그냥 뮤지컬이지 합창이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스피어스 주가 약간 삐긋거리긴 한 거 같은데 앞으로도 기대만빵입니다!

    • 아아아 조나단!!너무 잘해요!!
    • 글리 마저 보고 싶은데 곧 시험이라 참고 있거든요, 영상 반갑네요ㅠㅠ
      근데 레이첼은 왜 대회장에 혼자 남아있나요?
    • 음...라이벌 노래도 볼겸...사랑했던 사람 노래도 볼겸...엄마도 볼겸...뭐 그런 거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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