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황당했던 네이트 메일

시스템을 Format 한뒤 처음으로 네이트에 접속해서 메일을 볼려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가장 최근에 온 메일 본문이 바로 열리는 겁니다!

 

어라?

 

해서 환경설정에 가보니 받은 메일함을 열때 가장 최근에 온 메일을 보여주기 설정이 있었습니다.

 

이거 좀 위험한거 아닌가요?

 

악성코드가 포함된 메일이라면 안보는게 상책인데.

 

게다가 처음 열린 메일이 머나먼 이국땅에서 이름모를 양반이 보낸 스팸메일이였어요. 첨부파일도 있었고.

 

거참, 아직도 찜찜한 기분을 떨처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거 설정에서 조정할 수 있어요.
    • 로케 / 예. 설정에서 변경 가능한데 기본설정은 '보기'로 되어있어요.
      따라서 처음에는 그냥 보게 됩니다.
      이번에 네이트 메일이 업데이트 하면서 바뀐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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