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이인이 유치원 영어체험수업 참관기 ^^

토요일 진이인이 유치원에서

"Happy English World"라는 영어 체험 수업을 했습니다.

아빠엄마 모두 참석하라 그랬다고 해서 갔는데...

아빠는 거의 없더군요. 마눌님의 의지...? ㅎㅎ

 

 

 

입구에서 여권을 주더군요.

진이인이는 'England' 국민...

 

 

 

 

자자~ 들어가세요~

 

 

 

 

진이의 여권 인증샷.

 

 

 

 

인이도... 근데 둘 다 표정이... ^^;;

 

 

 

 

첫번째 수업은 '보물찾기'였어요.

Heart, Square, Triangle 퀴즈를 풀어서

끊어진 길 위로 다리를 잇습니다.

 

 

 

 

(제게) 가장 재밌었던 '매직 스쿨'.

간단한 마술이었지만 마술사 분이

너무너무 재밌게 연기해주셨어요. ^^

 

 

 

 

다음 코스는 '악기 연주'.

탬버린, 트라이앵글, 리듬스틱 등을 함께 연주했습니다.

진이는 트라이앵글 들고 폼만 잡고... -.-

인이는 리듬스틱으로 나름 잘하더군요.

 

 

 

 

몸의 여러 부분을 배워보는 'My Body'.

춤추다 갑자기 쑥스러워하며 돌아보는 진이.

 

 

 

 

Mr. 검피와 '보트 타기'.

다양한 소품들로 그럴싸한 느낌. ^^

 

 

 

 

목적지를 이야기하고 '버스 타기'.

6살 아이들인데도 다들 영어를 제법 하더군요.

저는 6살 때 뭐했나... ^^;;

 

 

 

 

마지막 수업은 '장보기'.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진이인이가 빨리 해냈습니다.

역시 맨날 마트 다닌 게... ㅎㅎ

 

 

 

 

아빠! 오늘 재밌었어요~

왼쪽이 인이, 오른쪽이 진이입니다.

사진만 봐도 성격이 막 드러나요. ㅋㅋ

 

 

요즘 아이들은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예 유치원을 다니지도 못했는데... ^^

    • 대박 귀엽다 ㅋㅋ (2)
    • 가슴을 내밀어서 그러나 언니가 조금 크게 보이는군요 점점 또렷하게 모델들이 됩니다.
    • 아이고 귀엽.저렇게 키워서 험나난 세상에 내보낼 생각을 하니... 맨날 이 나이였으면 좋겠어요.^^
    • 쌍둥이들은 정말 축복 같아요^^ 진이인이 방가방가~
    • 쌍둥이는 즐거움이 제곱으로 올것 같아요. 좋으시겠어요
    • 우와 정말 도회적인 분위기의 대박 미녀!!
    • 듀게와서 선뜻 클릭해지는 게 이 글밖에 없네요. 역시나 기분도 좋아지고. 사진 너무 잘봤습니다. 진이인이는 좋겠다~ 유니폼이 맘에 들어요 특히 치마가.:)
    • 대박 귀엽다 ㅋㅋ (3)

      이 귀여운 유치원생들을 어쩌란 말입니까..ㄷㄷ
    • snpo 님 폴라포 님 / 고맙습니다. ^^;;
      가끔영화 님 / 실제로도 진이가 1~2cm 더 큽니다. 갑자기 차이가 나네요. ^^
      닥터슬럼프 님 /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 ^^
      고인돌 님 / 저는 얼른얼른 자랐으면 좋겠는데요. 키우는 게 넘 힘들어서... ^^;;
      옥이 님 / 진이인이에게도 좋은 것 같고... 저희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
      드므 님 / 행복도 고생도 제곱이죠. 이젠 좀 자라서 그나마 편합니다만... ^^
      keen 님 / 아빠 안 닮아서 다행... ^^;;
      브랫 님 / 유치원 원복이 참 이쁘더라구요. ^^
      이런저런 님 / 고맙습니다. ^^
      비틀 님 / 진이인이 뿐만 아니라 다들 너무 귀엽더라구요. 꼬물꼬물~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