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짬뽕 한 그릇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날씨가 싸늘해져서 문을 닫고 지냈더니 코가 맹맹하고, 재채기도 자꾸 나오고, 머리도 약간 지끈 거리는 것이
전형적인 환절기 감기 증세가 느껴지네요.
아.. 이럴 때 얼큰한 고추짬뽕 국물에 고량주 한 잔 걸치면 딱 좋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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