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생각나는 밍키

 

 마루가 민기를 밍키라고 부를 때 참 예뻤어요

 

 아래는 태릉 선수촌 중  좋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근데 이민기는 했그든, 아니그든 저 말투 고치기 전까지

 똑똑한(똑부러지는) 배역은 맡으면 안될 것 같아요

 

 그치만 귀엽긴 합니다

 연기가 크게 늘진 않아도 매력은 있어요

 

 

 

 

-이윤정 씨는 다음 작품을 언제? 트리플의 참패.. 는 아쉬웠죠



    • 저는 이건 줄...
    • 저도 요술공주 밍키인줄...
    • 저는 이민기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이 사람도 나이 잘 안먹는 얼굴같아요. 밍키가 요즘 뭐하나 검색해봤더니 영화찍었네요. <퀵>이라는 영화에서 폭발물을 배달해야하는 퀵서비스 직원으로 나오나봐요.
    • 요술공주 밍키는 변신소녀물 만화 역사상 가장 가슴 서늘한 엔딩이 아닐까...
      어찌보면 지붕킥의 엔딩과 오버랩되요.
    • ㄴ밍키 엔딩이 뭐였는데요? 안본건지 생각이 안나는건지;
    • ㄴ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일본판 엔딩이 뜹니다. 상당히 충격적인 결말이었죠...
    • 밍키가 결말에서 교통사고로 죽어요 ㄱ-
      그리고 밍키의 양부모님 집에 딸이 태어나고 그게 밍키의 환생.
      그리고 2기의 시작.--;
    • 동영상 찾아봤어요. 감독(일까요)의 분노가 느껴집니다;;; 스폰서를 제대로 해줄 것이지 ㅠㅠ
    • 밍키는 지금 보니 닥터슬럼프와 그림체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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