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대해서 너무 기초적이라 화가날지도 모르는 질문들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이폰이나 스마트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데요.

검색해서 찾아보려니 아이폰에 대한 정보나 후기가 너무 많아서 더 헷갈려서.. (이를 테면 3G, 3GS, 16G? GB?... 이게 뭔지 파악하는 데 엄청 걸렸어요.)

듀게에 여쭤봅니다. 안일하다고 욕하시면 할 말 없구요..... ☞☜


제가 알아낸 건

3G는 3탄, 3GS는 3탄인데 빠른 거, 16GB는 용량이 16GB.. 인 거죠?

1. 근데 16GB, 32GB 있던데 이건 폰 안에 들어가는 용량의 차이인가요? 동영상, 사진, 그림, 벨소리.. 같은 용량인가요?


2. 아이폰4 화이트가 연말에 나온다던데, 화이트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아이폰5 나와서 바보된다! 는 말도 있더라구요.

그럴라나요? 이 시점에 아이폰3 화이트를 사면 헛짓인가요?


3. 아이폰으로 인터넷하면 공짜입니까. 아니면, 인터넷 접속하고 있는 동안 쉴새없이 요금이 올라가나요.

혹은 정액제가 되는 건가요. (이건 요금제마다 다를까요? 제가 본 건 45,000원짜리 요금제..)

무선 와이파이(?)존 안에서만 공짜라면, 그걸 벗어나는 순간부터 미친듯이 요금이 올라가나요!!


4. 배터리 일체형이 제일 큰 단점이라고 들었는데, 보통 몇 시간쯤 가나요? 편의점에서도 충전되나요?


왠지 무플이거나 '이런 건 아이폰 커뮤니티 가서 물어보지 못할까!!!' 혼날 것 같지만......

아이폰이나 스마트폰 같은 걸 살 생각일랑 전혀 없었는데

엄마랑 말다툼하다가 '그래, 나도 그깟 아이폰인지 뭔지 내 돈 모아서 살테야!'라고 외친 바람에 알아보고 있습니다. <

    • '이런 건 아이폰 커뮤니티 가서 물어보지 못할까!!!'
      ----->>>>> 아이폰 커뮤니티가면 FAQ로 기초질문은 다 정리되어있지 않을까요.

      참 본문과 동떨어진 이야기지만, 뭐랄까 기초적인 질문같은건 갈수록 못하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건 알아서 검색하거나 해서 좀 알아차려라~하는 분위기가 기본적으로 팽배하게 되는지라.
      (듀게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좀 체계가 잡힌 커뮤니티들의 경우에요.)
      뭐 매일 똑같은 질문 보는 해당 커뮤니티 터줏대감들의 고충도 이해가 되지만요.

      어쨌든 본문 취지에 맞게 답변을 하자면

      1.그 용량 맞습니다.ㅎ

      1번 이외엔 모르는거라 패스~
    • 자본주의의 돼지 / 조언을 받들어 아이폰 커뮤니티에 다녀오겠습니다 +_+
      그 용량이라니 16GB가 차는 것도 놀라운데 32GB도 있는 게 신기하네요!

      기본적인 질문을 못하는 분위기는 맞는 거 같아요. 그게 맞다고도 생각하고..
      근데 모르는 것 투성이일 땐 검색하기가 좀 두렵더군요; 답변글을 찾아내면 답변글에 모르는 어휘가 더 많이 나오고..
    • 2. 아이폰은 매년 신제품이 1개씩 출시됩니다. 1년 주기예요. 그리고 4가 나왔다고 3이 공짜로 풀리거나 이런게 아니라 굳이 3을 사셔야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업데이트된 OS가 무거워서 3Gs는 사진 찍고 그럴때 엄청 버벅거려요.

      3. 와이파이 존에서는 공짜고 그게 아닐 때는 3G(통화망)로 연결이 되는데 요금제에 따라 용량이 다릅니다. 무제한 요금제도 나왔...던가요? 잘 모르겠어요 나온단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아무튼 보통 많이 쓰는 요금제는 500메가 짜리입니다.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출퇴근 길 + 이것저것 움직일 때마다 웹서핑질하고 줄창 뉴스 봐도 500메가 다 쓰기 쉽지 않습니다.(유튭 동영상을 줄창 보신다면 예외)

      4. 편의점에서 충전 안됩니다. 스마트폰은 다 대충 비슷하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저녁 때 들어와서 충전시키면 되요.
    • 아이팟 클래식은 80기가, 160기가도 있습니다 ㅎㅎ
      저도 처음에 이거 알고는 헐 엠피3가 우리집 컴퓨터 용량보다 더 크네 하고 완전 신기했어요.
    • 아이폰은 핸드폰이라기보단 아이팟터치에 전화, 문자 기능이 더해진 기계라고 생각하시는 게 편해요. 그래서 용량도 아이팟터치처럼 큰 거죠ㅎㅎ 거기에 apps도 저장공간을 꽤 많이 차지하고요.
    • 1.맞습니다.

      2.이건 개인의 선택에 따른 문제죠. 제 생각에는 아이폰4가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후속작 걱정하는건 좀 과한 생각이구요. 그렇게 따지면 아무것도 못삽니다. 5뒤에는 후속작 안나오나요. 지금 3GS화이트는 지금 구할 수 없을걸요?중고나 리퍼폰이 아닌이상. 3GS가 잘나온 폰임에는 틀림없습니다만 나온지 2년이 훨씬 넘은 폰인것도 기억하셔야 할겁니다. 그걸 2년 더 써야 하는것도 잊지 마시구요. 그래도 상관없다면 지르세요.

      3. 기본개념부터가 없으신거 같은데, 무선인터넷은 요금이 '시간당' 올라가는게 아니고 '패킷'으로 차감됩니다. 인터넷 접속하고 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요금이 제자리구요. 이거저거 다운로드 받고 페이지새로고침하고 하면 요금이 마구 치솟죠. 이건 3G데이터에 접속했을 때의 얘깁니다. 4만5천원 짜리 요금이면 한달에 500메가 정도의 용량을 무료로 쓸 수 있는데요, 이거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부족하진 않으실겁니다.

      4. 편의점에선 해본적이 없어서 되나 안되나 잘 모르겠지만, 아마 안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배터리 일체형은 정말 엄청난 단점(...)인데 보통 몇시간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어떻게 배터리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서 시간이 좌우되긴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배터리는 부족하죠.
    • 1. 용량 맞습니다.
      2. 애플의 신제품 주기는 1년입니다. (최소한 지금까지는) 아이폰 다음 세대는 내년 여름에 나올거라 생각되요.
      문제는 흰둥이가 언제 나오느냐인데. 연말에나 나온다고 했는데 그건 두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저도 흰둥이가 갖고 싶어요 ㅠㅠ)
      3. 만원 더 쓰셔서 55000원 요금제 가시면 3g로 인터넷 해도 무제한 무료입니다. 45000요금제면 500메가 공짜인데 풀브라우징 하지 않고 그냥 적당히 쓰는 정도면 한달 충분하다고 하는 분도 있는데 이건 어떤 식으로 사용하느냐 따라 천차만별이니 님의 사용패턴을 모르는 상태에선 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일단 55000 이하 요금제는 1달 용량이 정해져 있고 그걸 넘으면 돈을 더 내야합니다.
      4. 사용하기에 따라 달라요. 아이폰4로 하루 종일 사진 찍고 검색하고 게임하고 했는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버티더군요.
      충전은 별도의 잭을 갖고 다녀야 합니다.
    • 2. 매년 6월 정도에 신제품이 나왔습니다. (3G, 3Gs, 4까지 모두 그랬어요) 만약 새로운 버전이 나온다고 해도 내년 6월이겠죠. 화이트는 올해가 가기 전에 (미국에) 출시된다고 잡스옹이 말은 했는데 사실 언제 나올지는 모르고, 우리나라까지 들어오려면 한참 걸릴 수도 있죠.

      3. 접속하고 있으면 요금이 쉴새없이 올라가는 건 아니고 접속해서 로딩이 되면 (뭔가 다 받아지면) 올라가지 않죠. 즉, 텍스트, 이미지 같은 걸 보는 만큼 올라가는 거죠. 유튜브 같은 거만 안보시면 (그리고 낯시간에 와이파이로 하시면) 45,000원 요금제로 충분할 듯.

      4. 모든 스마트폰들은 인터넷을 쓰면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계속 켜놓고 인터넷 서핑하고 위치 찾기 하고 그러면 반나절도 못견디고, 음악만 듣는다면 이틀도 가죠.


      많은 분들이 보조 배터리팩을 삽니다; 투박하지만 용량 막강한 애니차지 http://celltide.com/ko/product/learn_more.jsp?idx=5 같은 거나 케이스 겸용 모피 쥬시팩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5010&sc.prdNo=391630047 같은 걸 사죠.
    • 8 / 1년 주기로군요. 그러게 분명 아이폰 새로 나왔다는 얘길 들은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또 뭐가 새로 나왔다길래..
      사실 3탄이 좀 값이 확 떨어질 줄 알았어요. OS는 윈도우 운영체제 이런 개념인 거죠? 그것도 호환(?) 및 업데이트가 되나보군요.
      2,3번 답변은 호오~ 완전히 새롭게 아는 내용이라 신기하네요.

      검푸른 / 80, 160기가 짜리는 대체 얼마나 클지; 댓글 달고 이미지라도 찾아보고싶군요 =.=! CD 음질로 수십 장 넣나봐요.

      주안 / 그렇군요~ apps가 흔히 말하던 어플(?)이죠? 아니 그러면 아이팟 터치도 인터넷이 되나보네요.

      그림니르 / 기본개념이 없는 거 탄로났네요 OTL 저는 전화통화처럼 시간당인 줄 알았는데 위에 500메가 짜리를 쓴다길래
      잉?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요금이 미친듯이 올라갈 동안은 잽싸게 손을 놀려야만 하는 줄.. 배터리 일체형을 써본 적이 없어서 고민되네요. 괜히 갤럭시S도 찾아보게 되고.. (근데 누가 갤럭시S 리뷰를 쭉 쓰고 최대단점이 '아이폰이 아니다' 라고 적어놨더라구요 ㅎㅎㅎ)

      필수요소 / 저도 정말 흰색이 예뻐서 T_T 흰색으로 누가 직접 개조한 이미지를 봤는데 엄청 비싸게 팔더라구요. 100만원인가..
      55000원 요금제는 무제한이군요! 혹하는데요.. 왠지 다 쓰지도 못할 거 같지만;; 비슷한 이유로 32GB도 혹했었는데 ('이왕 사는 거 큰 용량 사서 단편영화라도 찍어볼까' 이런 야무진 꿈) 막상 사놓고 5GB만 쓴다 이런 분들도 많길래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거 같아요. 배터리는 생각보단 오래 가나보아요.

      [s] / 흰색이 예쁜데 방금 검색해보니 크랙?이 블랙보다 심하단 이야기도 있고.. 알면 알 수록 어려운 아이폰 고르기네요. 요금제 부분은 조언을 수렴하고 후기들 읽고 결정해야겠네요. 배터리팩(?) 링크 감사합니다! 역시 치명적인 단점은 누군가가 보완해주네요 ㅎㅎ 그나저나 6월에 나온 건데 아직도 40몇 차 배송중이로군요. 정말 인기가 많은가봐요.
    • 아이팟터치도 인터넷이 되지요~ 여기 주인장께서도 쓰고 계시듯이 ㅎㅎ

      갤럭시s 얘길 하셔서 말인데
      아이폰의 OS는 (당연하지만) iOS이고, 갤럭시s는 안드로이드에요. (옴니아는 윈도우즈 모바일이죠.)
    • 주안 / 듀나님은 아이팟으로 쓰셨군요! 신기하네요, 아이팟터치는 mp3p 니까 요금제 같은 것도 없잖아요. 노트북처럼 무선존에서만 쓰는 건가보네요. 주안님 댓글 읽고 얼른 안드로이드를 위키백과에서 검색했는데 읽어봐도 머리가 하얘서.. Orz.. 멍충한 질문이지만 여쭙자면, 컴퓨터 윈도우즈처럼 '부팅'이란 것도 하나요? 각기 OS가 다르다면, 윈도우즈와 리눅스처럼, 핸드폰 OS끼리도 차이가 있겠네요. 많이 조사하고 사야겠어요. 왠지 스마트폰은 사기 전에도, 산 후에도 공부할 게 많을 거 같아서 외면하고 살려고 했는데 ㅋㅎㅎ
    • 맞아요. 아이팟터치는 3G통신이 안 되니까 wi-fi로만 인터넷을 쓸 수 있죠.
      부팅도 해요ㅎㅎ 근데 완전히 종료했다가 부팅시키는 건 보통 핸드폰처럼 가끔 하는 일이고, 평소엔 sleep모드에 있다가 버튼 하나로 깨어나는 식으로 쓰는 거죠.
    • 아이팟 터치로 인터넷이 되는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이제 와서 '아하!! 그래서 아이팟 아이팟 하는 거였나' 싶고!

      //

      다들 너무 기초적인 질문에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아이폰 카페에서 등업되면 좋겠네요 ㅎㅎㅎ
    • 로즈마리님, 터치유저인데요. 에그(KT 와이브로)가지고 다니면서 이동중에도 인터넷 씁니다^^+
    • 위에 분들이 다 설명했으니 사족을 달자면 스마트폰은 컴퓨터인데 전화기가 달려있다고 생각하시면 개념이 좀 더 쉽게 와 닿으실 듯 하네요
    • cacao_bonbon / 으아니챠... 뭔가 빙산의 일각만 보고 있다가 거대한 밑둥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
      최신문물과 담쌓고 살았구나 싶고.. 소중한 제보 및 자랑 감사합니다 ㅋㅎㅎ
      yutnaz / 정말 듣다보니 넷북 수준을 넘는다 싶네요. 인터넷에, 음악에, 동영상도 재생되고..
      지인통신으로 주워듣길 무슨 어플을 깔면 동영상 편집도 된다고 들었는데.. 신기해요!
    • 뭐 댓글이 많으니 첫부분만 바로 잡습니다.
      아이폰은 출시 후부터 1년에 한번씩 새제품이 출시됩니다. 첫번째 작품인 "iPhone"은 07년에 나왔으며, 08년에 나온 두번째 아이폰은 3세대 이동통신망을 사용했기 때문에 "iPhone 3G"로 명명되었습니다. 그리고 09년에는 하드웨어가 보강되어 Speed의 S를 붙어 "iPhone 3GS"가 되었으며 이번 10년에는 말 그대로 네번째 아이폰이르모 "iPhoe 4"가 되었습니다.
    • 주제와 전혀 상관없는 일이지만, 방금 아이폰4 질렀어요!
      네 저도 자랑한번 해보고 싶었네요. 범퍼공짜로 주는게 9월까지였다는 걸 오늘 알았어요..ㅠ.ㅠ
    • 정말 질문을 보니까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요..아유.분해.!!!!!!!!
    • 아이폰4로 덧글 답니다. 참고 사항 정도이긴 한데 3. 스마트폰 요금제는 금액 상관없이 액수에 따라 8000~16000원 정도의 기기 할부값이 매달 총 2년간 붙습니다. 이 점도 감안하시고 요금제를 선택하셔야 하구요. 3G 500메가는 텍스트 중심으로 사용 한디고 했을 때 그럭 저럭 쓸만 합니다. 4. 제가 테스트 해본 바로는 하루종일 듀게에 짬짬히 접속 했을때 밧데리 잔여량은 30% 정도, 하루종일 사진을 찍고 다녔을 때는 50% 정도 였습니다. 하루에 한번 충전 하는게 귀찮다 하신게 아니면 충분히 쓸만 합니다. 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
    • marvin님//아니에요. 한국은 계속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세요:)

      다른 분들이 잘 댓글을 달아져수셔 사족만 단다면, 3번의 인터넷은 와이파이시 공짜, 3g망일때 유료에요. 유료는 45,0000원 내에서 패킷이 차감되고 그 후에는 돈이 나가고요. 다만 i요금제 자체가 네스팟(쿡앤쇼베이직)이 무료라서 서울일 경우 와이파이를 많이 쓰실 수가 있죠.
    • 나이브모님// 전 쌀국에 있습니다. -_-;;; 애플스토어 내에서는 범퍼가 25불 정도 하는거 같아서.. 아마존에서 좀더 싼거 알아볼려구요. 역시 한국은 선진국..
    • 토이™ / 두 번째 나온 게 3세대 통신망 < 이라 3였군요. 넘버3를 보고 '넘버1,2는 언제 나왔어?' 하는 격이었네요 ㅎㅎ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marvin / 지르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아이폰 공부 끝내고 지르고싶어요 T_T 범퍼가 뭔지 찾아봤는데 공식적인 케이스 같은 거로군요~
      주근깨 / 아잉 ☞☜ 좀 봐주셔유..
      몰락하는 우유 / 아이폰4로 단 덧글의 위엄!! 조언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D 배터리팩도 있다니 배터리 일체형이란 게 그렇게 큰 단점은 아닌 거처럼 느껴지네요. (이런 식으로 아이폰 추종자의 길을 걷게되나..)
      나이브모 / 아무래도 서울이 부산보단 설비(?)가 잘 돼있겠죠? 지하철에서도 와이파이가 된다 그런 얘길 들었는데 부산도 해당되는지는 찾아봐야겠네요. 모쪼록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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