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이 노래 들으면 눈물이 납니다.

 

 

세상은 어제와 같고 시간은 흐르고 있고

나만 혼자 이렇게 달라져 있다.

 

 

 

 

 

 

 

 

 

 

 

 

 

 

 

 

 

 

 

 

 

눈물이 나는 이유는 가사와 달리

시간이 흘러 세상도 사람도 다 변했는데

나만 홀로 같은 자리에 우두커니 서 있기 때문입니다.

 

 

 

 

  

 

 

 

    • 밖에 나갔더니 바람이 너무 불어서 얼른 들어왔는데, 이 노래가 있네요. 잘 듣겠습니다.
    • 같이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랑이 그대 마음에 차지않을땐
      속상해 하지 말아요
      미움이 그댈 화나게 해도
      짜증내지 마세요 :)
    • 가을이라면

    • 저도 정말 좋아하는 노래... 노래방 가면 한번씩 불러보는데 음... 힘들더군요.
      저는 머리를 자르고 돌아오는 길에 눈물을 쏟는 대목에서부터 마음이 찡해요.
      여자 정혜, 스크린을 가득 채운 김지수의 무표정하면서도 왠지 슬픈 듯한 얼굴도 떠오르고...
    • 차가운 달님 말씀듣고 여자 정혜 영상으로 바꿨어요.
      calmaria님, 비비빅님께서 들려주신 노래도 잘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실컷 짠했습니다.
    • 이노래정말좋죠. 가사도 진짜 심금을 울립니다. 이런 수준높은 가사를 가진노래가많이좀나왔으면좋겠어요. 요즘노래가사는 유치한거 투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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