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met your mother 새 시즌 진행 상황(스포라고 할 게 없어서 여기에)

찾아야 할 사람 중에 바니의 흑인 형 아버지만 찾았습니다..바니의 아버지는 바니가 그냥 찾는 걸 포기했습니다..이 와중에 바니는 거의 신들린 팔랑귀란 게 증명됩니다..엄마가 하는 거짓말은 모두 다 믿는..

 

그노므 "엄마"는 아직 코빼기도...

    • 에피 마지막에 빵 터졌네요. '그렇게' 목소리를 내는 기계가 따로 있는 지 몰랐어요.
    • 이젠 이 시트콤에서 가장 재미없는 부분이 테드의 부인찾기에요ㅜㅜ바니나 실컷 나왔으면..
    • Can we go camping? 에서 데굴데굴 굴렀어요. 저는 테드 아내도 아직 궁굼해요.
      근데 시즌 6 1화의 결혼식은 로빈-바니 결혼식이라는 인상을 팍팍 풍기던데요.
      하긴 뭐 떡밥 제왕이니까 그러면 그렇고 아님 아닌거겠죠. 저는 아직도 그 커플 좋아해요.
    • 테드 엄마 찾기보다 바니 캐릭터를 얼마나 어떻게 더 우려먹을 수 있는가가 주제가 된 듯.
      이미 지난 시즌부터 그랬죠.
    • 이번 시즌에도 엄마얼굴은 못보겠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