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와 로이스터 감독. 함박웃음! 로이스터 감독!

 

 

 

 

시즌 중에도 두사람이 강한 액션(?)을 종종 보여줬습니다.

로이스터감독과 선수들사이에 강한 유대감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진이 아닐까 합니다.

실수를 해도 꾸짖지 않고 자신감을 불어넣고 응용적인 플레이를 하도록 유도하는게 로이스터 감독의 야구 철학이죠.

 

 

3년간 롯데는 변했습니다.

내년에도 감독직을 이어가길 롯데팬으로서 기원합니다.

 

 

 

http://sportsphoto.news.naver.com/themePhoto.nhn?themeid=20538&id=322369

 

 

경기 종료후 로이스터 감옥이 강민호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로이스터 감옥이 뭐야!

 

 

 

 

 

    • 무조건 연임해야죠. 평생 했으면 좋겠어요. 3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니.. 예전엔 꿈도 못 꿀..ㅠㅠ
    • 떠나시더라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전 로선생님 안에서 영원히 수감되어 있겠습니다..♡
    • 감독이랑 이러고 놀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 눈싸움에서 감독이 이겼네요. ^^
    • Carb님> 반대편 사진 보고싶다고 생각했는데!ㅎ 너무 재밌어요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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